<가짜 뉴스 탐정>은?

<Fake news detector>는 웹브라우저 확장 어플리케이션입니다.

구글 크롬, MS 엣지, 모질라 파이어폭스에서 동작합니다.

포탈 사이트나 언론사 사이트에 개제된 뉴스 기사 페이지를 방문하면 사용자에게 그 기서가 '가짜' 뉴스인지 아닌지를 알려줍니다.

만약 가짜 뉴스라면 아래와 같이 뉴스 기사 페이지 상단에 알림 바가 나타납니다.

가짜 뉴스 알림 화면 스크린샷

스크린샷 이미지에 포함된 기사는 가짜 뉴스와 관련이 없음을 밝힙니다.

그리고 방문한 웹페이지의 뉴스 기사가 가짜 뉴스라고 판단되면 웹브라우저 상단에 위치한 <Fake news detector> 아이콘을 클릭해 신고할 수도 있습니다.

가짜 뉴스 신고 화면 스크린샷

2020년 8월 5일 현재 기준으로는 단 1회라도 가짜 뉴스 신고가 접수되면 그 기사 웹페이지에 접속하는 모든 사용자에게 가짜 뉴스 알림이 나타납니다.

앞으로 사용자가 많아지면, 이 기준은 상향되거나 사용자가 설정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사용자가 신고한 가짜 뉴스 데이터는 인공지능 학습용으로 활용될 계획입니다.

지원하는 웹사이트는 우리나라 양대 포털 사이트 네이버와 다음 뉴스, 주요 언론사입니다. 목록은 아래와 같습니다. 가나다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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